-김포공항 1층, 위는 게이트(GATE)2가 입국장에서 나왔을 때 오른쪽으로 가장 끝이다. 던킨도너츠가 자리잡고 있는데 갈 때마다 사람이 무척 많다. 작년에 치킨 브리또를 먹은 기억이 난다. 승무원들도 많이 찾는다. 아래는 입국장, 양옆으로 벤치들이 놓여 있어 쉬거나 기다리기 좋다. 작은 태극기 화분이 예쁘다.-

 

 

-입국장 양옆 벤치-

 

 

 

-김포공항 1층 만남의 장소, 살짝 좁은 듯 해도 없으면 안될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입국장 양옆에 벤치도 있고 만남의 장소 근처에 카페도 있지만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된다.-

 

 

 

-김포공항 3층, 세븐일레븐의 인기만점 삼각김밥과 도시락을 보니 일본의 편의점이 절로 생각난다. 3층 오른쪽 끝자락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라운지가 있다.-

 

 

-김포공항 3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바라본 2층 탑승수속 장소-

 

 

 

 

-김포공항 1층 던킨도너츠 옆에 위치한 엄청나게 큰 아울렛, 피에르가르뎅과 쌤소나이트 가방코너. 쌤소나이트를 보니 절로 미국 LA 메이시백화점이 떠오른다. 아무래도 백화점이다 보니 물건 배치가 고급스러워 보였다.-

 

 

 

 

 

-김포공항 2층, 쇼핑가 안으로 한참 들어가면 중저가 식당가가 자리잡고 있다. 마치 숨은식당가찾기를 하던 느낌, 시간이 촉박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더 눈에 띄지 않았다. 물론 3층이 리모델링 중이라 이해는 가는데 아쉬움이 크다.-

 

 

2층 쇼핑가 입구에도 쇼핑가 내에도 안내판을 세워 놓아야 사람들이 인식할 듯. 아는 사람만 이용할 것 같았는데 꽤 많은 고객이 있어 놀랐다. 바지락칼국수와 오므라이스를 맛있게 먹었다.

 

 

 

 

원래 3층에 있던 중저가 식당가가 리모델링으로 중단했다고 들어 4층 프리미엄 푸드코트로 갔는데 가격도 비싸고 특별히 먹고 싶은 메뉴가 없다. 그냥 편의점으로 가려는 참에 2층에 식당가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2층 식당가가 곧 없어지고 4층 푸드코트와 합친다는 말도 들었는데 확실하지 않다. 중저가 식당가도 프리미엄 식당가도 다 있어야 한다. 각자의 취향이나 시간에 맞게 골라먹으면 되니까.

 

 

-공항에서 나와 리무진버스를 타고 오면서 바라본 아름다운 한강,  유럽여행 당시 환상적인 아드리아해와 다뉴브강을 만끽하며 환호성을 질렀지만 우리의 한강도 충분히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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