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0월에 다시 찾은 김포국제공항, 작년 8월 이후 1년여 만이라 참으로 반갑다. 공항을 사랑하는 나는 국내외 어느 공항에 가나 감회가 새롭고 괜시리 설렌다. 캐리어(트렁크)를 들고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이 진심 부럽다.

 

 

 

 

 

-김포공항 1층, 안내데스크와 게이트(GATE1)가 보인다. 게이트1 옆으로 게이트2와 입국장이 자리잡고 있다.- 

 

 

 

-김포공항 2층. 탑승수속 장소로 왼쪽엔 3층 출국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오른쪽 끝엔 엘리베이터가 있다.-

 

 

 

 

-김포공항 3층 출국장, 위 사진 왼쪽은 원래 식당가인데 지금은 리모델링 중. 출국 표시 위 4층엔 프리미엄 푸드코트가 있다. 중저가 식당가는 지금 2층에 자리잡고 있다.-

 

 

 

-김포공항 3층. 카페 커피스토리 벤치와 쇼핑가, 리모델링 중이라 면적이 작다. 요즘 셀카봉이 유행이라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셀카봉 안내대.-

 

 

-김포공항 3층 출국장 옆 벤치, 공항에서 가장 넓은 장소라 마음이 편하다.-

 

 

 

-김포공항 1층, 입국장 옆 김포공항 아울렛 입구. 무척이나 넓고 없는 품목이 없다.-

 

 

 

-김포공항 3층, 위는 4층 프리미엄 푸드코트(식당가)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래는 약국과 편의점 세븐일레븐. 오른쪽에 아시아나 대한항공 라운지와 엘리베이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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